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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민호 측, 악성댓글 고소…“선처나 합의없다”

  • 기사입력 2019-05-2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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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배우 이민호 측이 악플러를 향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22일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동안 자체 모니터링과 팬들의 제보를 통해 이민호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확인해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에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오늘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악성댓글이 더는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법적대응에 나서게 됐다”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정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민호는 지난달 25일 사회복무요원에서 소집해제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 ‘더 킹’을 통해 다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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