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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12곳 8500여가구 청약…견본주택 11곳 오픈

  • 기사입력 2019-05-1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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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3곳·계약 7곳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5월 넷째 주 전국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많은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특히 경기를 비롯해 대구, 부산에서 청약·견본주택 개관 일정에 돌입한 단지들이 줄을 잇는다.

19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넷째 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8587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3곳,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11곳에서 문을 연다.

대림산업은 22일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당해 지역 1순위 청약을 받는다. 경기 성남시 중원구 금광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으로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상 29층, 39개 동, 총 5320가구 규모로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1~84㎡, 2329가구다. 서울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인근이고, 분당-수서고속도로와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해 강남, 강동 등으로 접근할 수 있다.

동원개발은 23일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C-3블록에 들어서는 ‘시흥장현 동원로얄듀크 2차’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4층, 5개동, 전용면적 84~101㎡, 총 345가구 규모다. 단지에서는 서해선과 신안산선(예정)이 지나는 능곡역과 광역직행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월곶-판교선, 신안산선 등도 2024~2025년 인근에 들어선다.

전국에서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11곳이다. 한신공영과 금성백조주택 컨소시엄은 24일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 생활권 L1, L2 블록에 조성되는 ‘세종 더휴 예미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1층~지상 20층, 총 15개동 규모다. L1블록은 전용 59~97㎡ 338가구, L2블록은 전용 59~97㎡ 508가구다.

두산건설은 같은 날 부산 동구 범일동 252-1562 일대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하버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5층~지상 49층, 아파트 7개 동 2040가구(전용 59~84㎡)와 오피스텔 1개 동 345실(전용 29~68㎡)로 구성된다. 이 중 아파트 1,226가구와 오피스텔 341실을 일반분양한다. 부산지하철 1호선 좌천역이 도보권이며, 김해국제공항 및 부산항, KTX 부산역을 이용해 타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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