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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수동 화장품업체 사옥 신축현장 화재…2명 사망

  • 기사입력 2019-05-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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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화장품 제조업체 신사옥 건설현장에서 불이 나 인부 2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7일 오후 1시 35분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화장품 제조업체 14층짜리 신사옥 건설현장에서 불이 나 오후 2시 18분께 완진됐다.

이 사고로 지하 2층에 있던 임모(45)씨가 현장에서 사망하고 오모(51)씨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당시 현장에는 인부 50여명이 있었으나 임씨와 오씨를 제외하고 대부분은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2층에서 저수조 방수 작업을 하다 유증기가 튀어 전기 스파크가 일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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