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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블리 어려서부터 동거”, 강용석 충격폭로의 전말, 후폭풍

  • 기사입력 2019-04-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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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채널 캡쳐]

[헤럴드경제]‘호박즙 곰팡이’ 사건으로 소비자들의 분노를 산 쇼핑몰 스타 임블리가 또 화제가 됐다.

강용석 변호사는 지난 18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에 출연, ‘아무도 몰랐던 임블리의 충격적 과거’를 폭로했다.

강 변호사는 임블리에 대해 “굉장히 어려서부터 어떤 분과 동거를 했다. 그 분이 임지현에게 생활비, 학비, 성형수술비, 동생 학비 등을 다 대줬다”며, “카페도 차려줬는데, 헤어지고 나서 그 분이 돈을 돌려달라고 법정 소송까지 갔다”고 밝혔다. 강 변호사는 차용증까지 있다며, 일종의 ‘빚투’라고 밝혔다. 또한 이 사실을 남편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임블리는 옷 브랜드로 연 매출 1800억원, 전체로는 600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임블리의 남편인 박준성 부건 에프엔씨 대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반박글을 올렸다.

박준성 대표는 “전 남자친구의 변호사였던 강씨가 저렇게 방송을 통해 얘기하고 낄낄대는 모습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며 “강씨와 일행은 제 아내를 미성년자일 때부터 동거하고, 금전적 지원을 받아 생활했음에도 불구하고 빌린 돈을 갚지 않는 파렴치한 사람으로 만들었지만, 성인이 된 후 교제했고 동거 사실도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박 대표는 전 남자친구의 “차용증은 모두 위조된 것으로 판결이 났다. 계속되는 거짓말로 민사재판에서 패소하고 소송 사기, 사문서 위조 등으로 현재 구속돼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강 변호사는 방송에서 또 다른 결정적 거리를 갖고 있음을 암시, 상대방의 행동에 따라 폭로할 의향을 내비쳤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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