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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요환 “포커대회 10번 우승, 세계대회 상금 100억”

  • 기사입력 2019-04-1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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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스타’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임요환이 프로게이머 은퇴 뒤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한 사실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강주은, 임요환, 권다현, 정경미가 출연해 ‘우리 집에 연예인이 산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임요환은 “포커 플레이어로 활동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임요환은 “아시아 포커 대회에서 10번 정도 우승을 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 메인급 대회가 두 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임요환은 “하지만 아직 한국에서 포커 플레이어를 직업으로 인정해 주지 않는다. 그래서 세계로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참가비만 만 달러 정도지만 1등 상금은 100억 정도가 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임요환은 그가 우승한 경기의 상금에 대해서도 “1억 정도는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요환은 “홍진호도 포커 플레이어를 하고 있는데 아시아 대회에서 2등 했다. 2등은 홍진호에게 과학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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