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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동생 또 나올 수 있다”

  • 기사입력 2019-04-1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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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윤상현이 아이들과 함께 나무 심기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가족 나무 심기가 공개된다.

최근 마당에 울타리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심기로 한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600그루나 되는 어마어마한 양의 나무를 구입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윤상현은 나겸, 나온이와 마당에 나와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윤상현은 “어린 시절 어머니와 나무를 심었던 기억이 있어 우리 아이들과도 함께 하고 싶었다”며 아이들과 함께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울타리를 다 심은 윤상현은 메이비, 나겸이와 함께 가족수를 심기 시작했고, “더 심고 싶다”는 나겸이의 말에 메이비는 “우리는 식구가 더 없어서 안 된다”고 못 박았다. 하지만 윤상현은 “동생이 또 나올 수 있다”며 넷째를 향한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겨 이목을 모았다.

윤상현은 나무를 모두 심은 후 아이들을 직접 목욕 씻기는 등 육아 만렙의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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