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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릭아이뮤지엄 ‘홍대 벚꽃’, 봄철 이색 관광명소로 각광

  • 기사입력 2019-04-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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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트릭아이뮤지엄이 지난달 22일부터 선보인 미디어아트 '홍대 벚꽃(부제: 빛의 만개)'가 젊은이들과 해외 관광객들에게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한 주 벚꽃이 절정을 이뤘으나, 강하게 불어 닥친 바람으로 인해 낭만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 이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홍대 벚꽃'은 '벚꽃 엔딩'을 네버 엔딩 감상할 수 있는 '야화(夜花) 벚꽃'의 느낌을 아름답게 구현해낸 작품으로, 3D 오브젝트를 활용해 벚꽃이 흩날리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 관람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체험형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우해 행동 인식 센서를 곳곳에 설치,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꽃잎이 흩날리는 장면이 연출된다. 이에 따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미 연인들에게 홍대의 대표적인 데이트 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최근 '막돼먹은 영애씨',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한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유재경 씨가 '홍대 벚꽃'을 감상한 뒤,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설레이는 봄 정취를 한껏 담아낸 BGM(배경음악)을 선물하기도 했다.
트릭아이뮤지엄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인생샷에 초점을 맞춘 비주얼 전시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했으며, '슈퍼문'과 '홍대 벚꽃' 모두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포토존"이라며, "'홍대 벚꽃'의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트릭아이뮤지엄은 홍대의 또 다른 핫 플레이스로 급부상 중인 '인스타지아-뷰티인사이드展'과 손잡고, 양사 티켓을 제시한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정우준 기자 ga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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