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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전 자율주행자동차, 서울모터쇼서 달린다

  • 기사입력 2019-03-2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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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부터 킨텍스 제1전시장ㆍ제2전시장 연결통로서 개최
- 시승구간은 400미터로, 정속주행, 변속주행 등 경험가능

언맨드솔루션의 자율주행셔틀 ‘WITHUS’.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운전자 개입 없이 스스로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자동차를 일반인도 탑승해볼 기회가 마련된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정만기 서울모터쇼조직위원장 겸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는 오는 29일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개막하는 ‘2019서울모터쇼’ 기간 내 자율주행차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는 국내 자율주행솔루션 기업 ‘언맨드솔루션’과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및 운영 기업인 ‘스프링클라우드’와 협력해 진행된다. 서울모터쇼의 주제 중 하나인 ‘무한한 연결이 가능한 지능화된 자동차’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운영되는 언맨드솔루션의 자율주행셔틀 ‘WITHUS’, 스프링클라우드의 자율주행셔틀 ‘스프링카’는 모두 운전자와 운전대가 없는 미국자동차공학회 기준 5단계 완전자율주행차량이다. 특히 언맨드솔루션의 ‘WITHUS’는 2019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모델이다.

스프링클라우드의 자율주행셔틀 ‘스프링카’.

행사는 2019서울모터쇼 개최기간인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총 열흘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참가는 킨텍스 제1전시장 5홀 앞과 제2전시장 분수대 앞에 마련된 부스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승구간은 킨텍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사이 약 400미터이며 정속주행, 변속주행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서울모터쇼 관계자는 “2017서울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자율주행차 시승행사에 대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운영기간과 체험인원을 대폭 늘렸다”며 “특히 사실상 무인자동차에 가까운 5단계 자율주행차를 시승해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니 서울모터쇼 방문 시 꼭 체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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