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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래퍼3 하선호, 양승호와 애정라인 풋풋

  • 기사입력 2019-02-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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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하선호, 양승호 [엠넷 ‘고등래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고등래퍼3’에서 미모의 10대 여성 래퍼 하선호가 러브라인을 구축했다.

22일 고등래퍼3 방영분에서는 지난 ‘고등래퍼2’에서 화제몰이 하며 이미 인지도를 쌓은 하선호가 등장했다. 그녀는 이번 시즌에서 실력자로 손꼽히는 양승호와 한 팀을 이뤘다.

예선 당시 두드러진 실력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양승호가 싸이퍼 대결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팀원 선택의 자격을 얻게 됐다. 양승호는 첫 팀원으로 하선호를 선택했다.

하선호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고등래퍼3’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둘 사이에 기류가 심상치 않다”며 러브라인을 지목해 웃음을 자아넀다. 양승호는 “실력으로 하선호를 뽑았다”며 하선호의 실력을 높게 평가했다.

하선호는 ‘고등래퍼3’에 참가하며 “다 찢어 놓겠다”며 남다른 포부를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하선호는 외고 출신이라는 남다른 학력과 비주얼로 지난 ‘고등래퍼2’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고등래퍼3’에서 양승호는 독특한 랩 스타일과 패션 스타일로 강력한 1위 후보에 올랐다. 화제의 인물인 양승호, 하선호가 같은 팀이 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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