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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조정지역 오피스텔 뜬다…규제 반사이익 기대되는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 주목

  • 기사입력 2019-02-15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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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대책 이후 정부의 강도 높은 규제 정책이 연이어 시행되면서 비조정지역 내 상업업무용 부동산 시장이 풍선효과를 톡톡히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대출시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40%인 아파트에 비해 높게 받을 수 있는데다 주택법상 주택이 아니어서 다주택자 선정기준에서 제외된다는 이유로 담보 및 전세대출 규제까지 피해갈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1~2인 가구 수가 증가하고 소형 주거상품이 인기를 얻게 되면서 오피스텔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배후수요가 탄탄한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오피스텔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 아산시 융복합산업단지는 삼성디스플레이 LCD 생산라인과 OLED 생산라인이 있어 삼성 디스플레이 국내 전체 직원 2만4000여명 중 1만70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30여개에 달하는 삼성디스플레이 1,2차 협력사가 위치하는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1~2인 가구에게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는 “정부의 연이은 규제와 서울 내 전세난, 분양가 상승의 대안으로 비규제지역 오피스텔이 각광받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배후수요를 갖춘 입지의 오피스텔은 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예상돼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에 공급하는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 오피스텔은 백석농공단지, 외국인전용 산업단지, 삼성 SDI 사업장 등과 인접해 1~2인 주거 수요가 많은 곳에 위치해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백석대학교와 단국대학교, 상명대학교 등 대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까지 배후 수요가 탄탄하다.

1호선 아산역과 더불어 천안아산역 KTX/SRT 이용이 용이해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매력으로 작용한다.

무엇보다 이 오피스텔은 지난해 11월 9일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63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를 오픈하면서 삼성과 IoT 시스템 제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주거공간에 ‘삼성 홈 IoT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삼성 홈 IoT 시스템은 사용자가 집안의 다양한 기기들을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최첨단 스마트홈 솔루션으로 주거공간에 도입될 시 입주민들의 안전 및 생활 편의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는 지하 2층 지상 20층 규모로 조성, 일부세대 드레스룸 무상제공과 오피스텔 715실, 근린생활시설 45실로 구성됐다. 지하 1층~2층은 물론 지상 3~7층 또한 주차장이 확보되어 있으며, 8~20층의 고층에 오피스텔을 공급하여 조망권까지 확보했다.

생활 인프라로는 이마트와 롯데마트,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갤러리아 센터시티 등이 차량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보다 풍부한 유통망으로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윤병찬기자 /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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