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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지탈출3’ 조영구♥신재은 아들 상위 0.3% 영재…현실판 ‘예서 엄마’

  • 기사입력 2019-01-2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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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둥지탈출3’]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둥지탈출3’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영재 아들 조정우 군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는 조영구 신재은 부부와 아들 조정우 군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올해 12세인 조정우 군은 6세 때부터 영재의 면모를 보이며 최근 고려대 영재교육원에 합격했다. 6살 때 영재교육원에서 시험을 치른 결과 상위 0.3%로 나왔다. 수학 과학 융합 영역 영재로 판명된 것.

이날 방송에서 조영구는 “사실 저는 이 자리에 나올 자격이 안 된다. 아이가 잘 자라게 된 건 전적으로 아내 덕분이다”고 말했다.

박미선이 신재은의 정보력을 언급하며 “‘SKY캐슬’ 예서 엄마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재은은 “아들을 잘 키우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며 “아이에게 맞는 걸 찾다 보니까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조금은 알겠더라”고 밝혔다.

신재은은 “아들이 2019 고려대 영재교육원 시험 결과 수·과학 융합 영역 영재로 판명됐다”라며 “교육 팁을 공유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먼저 신재은은 영양가 높은 콩, 청국장, 된장, 생선 등 성장기와 두뇌 건강까지 챙기는 식단을 공개했다. 또한 책 읽기를 중요한 습관으로 꼽았다. 실제로 조정우 군은 일어나자마자 책장으로 향했다.

신재은은 “내가 아들의 책 읽는 모습을 좋아했더니 아이도 몸에 습관이 뱄다. 좋은 책을 읽히려고 일주일에 3번 이상 서점에 간다”고 털어놨다. 요즘은 역사 책에 빠져있다는 조정우 군은 “읽으면 지식이 많아지고 위인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저에 대한 지식이 많아지니 다 읽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신재은은 아들과 일주일 학습 계획을 함께 짜고, 함께 공부를 했다. 조정우 군은 “피부과 의사가 꿈”이라며 “부모님도 언젠가는 늙지 않나. 피부가 의사가 돼 젊음을 되살려 드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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