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뉴스속보
  • 연봉탐색기, 신상정보 우려에 망설이나…사용자 6만여 명 불과

  • 기사입력 2019-01-12 09:57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연봉 순위 추정 서비스 연봉탐색기가 론칭 이틀째 포털사이트에서 샐러맨들을 유혹한다.

자신의 벌이 수준을 비교하고 싶은 욕구에 한번쯤 눌러봤을 듯 하지만 이용자는 의외로 6만여 명 수준에 머물고 있다. 정보 여러 가지를 요구하는 탓이라는 추측이다.

입력한 내 신상정보가 빠져나갈까 우려되기 때문이라는 것. 더욱이 지난해도 아닌 3년 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당시 내 연봉순위를 알고 싶지 않은 까닭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11일 자신의 연봉만 입력하면 전체 근로자 가운데 본인의 순위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주는 ‘연봉탐색기 2019’가 문을 열었다. 한국납세자연맹이 지난 2017년 1월 처음 선보인 ‘연봉탐색기’의 최신 버전이다.

한국납세자연맹은 1년 동안(2016년 기준) 만기 근속한 근로자 1115만명 중 나의 연봉순위 및 연봉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연봉탐색기 2019’를 서비스한다고 이날 밝혔다.

‘연봉탐색기 2019’는 연봉순위뿐 아니라 자신이 실제로 내는 세금과 실수령액, 절세비율, 연봉에 맞는 각종 세테크팁까지 제공해 합리적인 지출계획을 세우려는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근로자 자신의 연봉을 입력하면 연봉순위는 물론이고 세금 등을 제외한 내 연봉의 실수령액과 내 연봉에서 빠져나가는 공제항목의 분포 및 금액을 분석해 준다.
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 테이프로 만든 예술
    테이프로 만든 예술
  • 이런 드레스?
    이런 드레스?
  •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