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머리 빠지고 눈 핏줄 터져 얼마나 힘들까?”…문 대통령, 홍영표 원내대표 위로

  • 기사입력 2019-01-11 18:29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사진=연합뉴스]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TV를 보면 홍영표 원내대표가 머리(카락)도 많이 빠지고 눈에 핏줄도 터진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힘이 들까 그런 생각이 든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홍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한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원내대표단 모두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여소야대 상황인 데다 야당은 여러 당이고 또 사안별로 각 당이 다 입장이 달라서 그때그때 일일이 조정하고 합의하느라 쉽지 않았을 것 같다. 힘들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 힘든 상황이지만 입법에서도 성과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찬은 홍 원내대표가 지난 연말 청와대 특별감찰반 민간사찰 의혹과 관련해 소집된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를 진행한 데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입법과제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오찬은 문 대통령의 모두발언에 이어 홍 원내대표의 인사말, 서영교 원내수석부대표의 작년 국회 운영 관련 보고 및 올해 입법과제 보고,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기다려라 여름아~
    기다려라 여름아~
  •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 이런 드레스?
    이런 드레스?
  • 테이프로 만든 예술
    테이프로 만든 예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