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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보로 다 누리는 도심 인프라 ‘황학동 한양립스 이노와이즈’ 주목

  • 서울의 중심 품은 직주근접성…신당역(2·6호선), 동묘앞역(1·6호선) 도보 역세권
  • 기사입력 2018-12-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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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건설이 서울시 중구 황학동 1257번지 일대에서 ‘황학동 한양립스 이노와이즈’을 선보인다. 지하철 1·2·6호선과 다양한 도심 인프라를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1인 가구를 겨냥한 소형 프리미엄이 경쟁력으로 주목되며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2층으로 전용면적 19~31㎡ 오피스텔 총 363실과 근린생활시설 13실 규모 구성이다. 1인 가구 수요자들을 위한 맞춤형 특화설계로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각종 첨단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적이다.

이 오피스텔이 자리한 서울 중구는 한국은행을 비롯해 시중은행 본점 등 금융기관과 주요 언론사, 유명 호텔과 유통사가 밀집된 서울의 중심부에 해당한다. 사통팔달의 도로망과 지하철 노선을 갖춰 교통이 편리하며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 명동 등 대형 상권이 자리해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하며 주거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황학동의 경우 3개의 환승역이 연계된 직주근접 주거지로서 인근 패션의류 종사자를 비롯해 종로·여의도·강남 직장인, 주변 대학생 및 교직원 등 풍부한 임대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실제로 황학동 한양립스 이노와이즈의 경우 신당역(2·6호선)과 동묘앞역(1·6호선)이 인접한 역세권에 위치하며 이마트와 중앙시장, 청계천, 국립중앙의료원, 관공서, 풍물시장, 동대문역사공원 등의 도심 인프라도 걸어서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 배후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 인근에는 종사자수 약10만명, 일 평균 유동인구만 150만명에 달하는 국내 대표 쇼핑상권 동대문패션타운이 도보 거리로 가깝다. 또 약 1천여개의 점포가 성업 중인 경동시장 등 인근 전통시장 상인들도 직접적인 임대수요로 품고 있다.

여기에 도심 직장인 수요도 많다. 통계청 전국 사업체조사(2016)에 따르면 중구에는 현재 약6만3,640개의 사업장에서 약 40만2892명의 직장인이 종사하고 있다. 또 4만664개의 사업장에서 약26만8,309명이 근무하는 종로구를 비롯해 동대문구(청량리), 성동구(왕십리뉴타운)에 이르기까지 총 약 90만명에 달한다.

주변 상권도 활기를 띠고 있다. 인근에 접해 있는 동대문상권의 경우 최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롯데피트인, 에이피엠플에이스 등 신개념 쇼핑몰이 잇따라 개장하고 외국인 방문객이 급증하는 추세다.

여기에 최근에는 서울경찰청 기동대부지 패션혁신 허브 조성사업이 호재로 작용하며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커진 상황이다.

정부와 서울시가 총 1100억원 이상을 투입하는 이 사업을 통해 동대문패션상권은 향후 패션창업기업과 전문학교 등으로 구성돼 지역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플랫폼이자 국내 패션·의류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할 것이란 전망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황학동은 미니신도시급 생활 인프라를 갖춘 왕십리 뉴타운을 배후로 둔 데다 트리플 도보 역세권 입지를 갖춰 주거 선호도가 높다”며 “오피스텔의 경우 사회 초년생, 학생, 상인 등이 주 수요층이어서 매물이 나오면 바로바로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에 공실 염려는 없고 도심이나 강남보다 투자금액이 낮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황학동 한양립스 이노와이즈는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114-43 삼송빌딩 1층에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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