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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0년 전통의 뉴질랜드 침구 전문 기업, '엘리스 파이버' 알파카 침구

  • 기사입력 2018-10-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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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온성, 통기성 뛰어난 살아 숨쉬는 침구로 낮밤 기온 차 심한 환절기 숙면 돕는다.

뉴질랜드 140년 전통의 침구 전문기업 엘리스 파이버가 알파카 이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엘리스 파이버는 뉴질랜드 최대 규모의 방직 공장에서 시작해 침구시장으로 확장한 침구 전문 기업으로, 뉴질랜드 청정지역에서 방목된 알파카 모 만을 채취해 세계 최상의 품질의 알파카 침구를 생산한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알파카' 침구는 알파카의 체온 조절 성질을 이용한 기능성 침구이다. 낮에는 영상 20-30도, 밤에는 영하 20도의 일교차가 큰 뉴질랜드의 극한의 환경 속에서 건강한 알파카 모가 만들어진다. 알파카 모는 추운 겨울에 체온을 따듯하게 유지시켜주고 뜨거운 여름에는 온도를 낮춰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키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특성을 가진 튼튼하고 부드러운 알파카 모는 4계절 쾌적하고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 침구를 생산하기에 가장 최적의 소재다. 뿐만 아니라 수분흡수와 배출을 스스로 조절하는 '살아 숨쉬는 섬유'로 불리는 알파카 모는 양모나 구스에 비해 길고 가늘어 더욱 부드럽고 포근하며 보온성과 통기성이 뛰어나 쾌적한 숙면을 돕는다.

최근 산모와 아기와 같이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침구 선택에 있어 주요 고려 사항인 안티알러지, 저자극성, 항균성 등의 조건을 탁월하게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알파카 침구'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자연친화적 천연 소재인 알파카 모는 양모나 구스에서 나오는 오일이나 라놀린 같은 동물 특유의 체유가 나오지 않아 냄새가 나지 않고 알레르기를 유발시킬 확률이 낮아 특히 산모와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침구임에도 불구하고 가정에서 손쉽게 물세탁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각광받고 있다.

깨끗한 자연환경의 뉴질랜드에서 자란 알파카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유롭게 방목되어 다른 지역의 알파카 보다 더 건강하게 오래 살고 양질의 털을 만들어 내며, 이 알파카 모로 만든 파카 침구는 기존에 인기있던 구스, 덕다운 제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높은 퀄리티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침구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엘리스 파이버의 알파카 침구는 스위스의 세계 섬유 프로텍션 인증(Sanitized)과 호주, 뉴질랜드 인증을 받은 공신력 있는 자연 친화적 제품으로 미국, 독일, 호주, 이탈리아, 중국 등 세계 각국에 수출되어 세계적인 프리미엄 침구로 사랑받고 있다.

알파카 이불은 이미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지만 현재 국내에는 공식 판매 플랫폼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국내 소비자들은 해외 직구를 통해 구입, AS같은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다. 엘리스 파이버는 오는 11월 GS홈쇼핑을 통해 뉴질랜드 산 알파카 모가 100% 충전된 알파카 침구 를 해외 직구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앞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안심하고 알파카 이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엘리스 파이버 관계자는 "엘리스 파이버는 뉴질랜드 프리미엄 침구 산업의 개척 기업으로서 알파카 모 채취를 위한 농장관리부터 알파카 침구의 생산, 유통의 모든 공정 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여 최상의 품질을 유지한다.” 며 현지에서 생산된 제품을 다른 중간 절차를 거치지 않고 한국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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