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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나들이’ 더 즐거워지는 ‘현미볶음밥 도시락’

  • 기사입력 2018-10-1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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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계절’ 가을. 산과 들, 바다, 공원으로 나들이 떠나기 좋은 시절입니다. 가을 소풍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도시락. 따사로운 가을볕과 선선한 갈바람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먹으면 어떤 메뉴들 ‘꿀맛’이겠죠.

요즘엔 굳이 시간을 들이지 않더라도 편의점, 도시락 전문점, 식당에서 갖가지 도시락을 사다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손수 도시락을 준비한다면 나들이가 보다 즐겁겠죠. 정성을 담아 도시락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해,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집에 있는 현미와 몇몇 채소, 밑반찬을 그러모아서 어렵지 않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현미밥은 갖은 채소와 함께 둘둘 볶고요 과일, 밑반찬 등을 곁들이면 근사한 도시락이 완성됩니다. 든든하면서도 속이 부대끼지 않은 ‘현미볶음밥 도시락’, 레시피는 이렇습니다.

▶‘현미볶음밥 도시락’ 레시피

<재료>
현미밥 1공기, 연근 60g, 당근 30g, 곤약 30g, 생유부 2장, 방울양배추 2~3개, 간장 1/2큰술, 조청 1작은술,  채식 함박스테이크 패티(시중에 파는 반조리 제품)

<만드는 순서>

1.  방울양배추는 밑둥에 칼집을 내고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치고 익힌다.

2. 채식함박스테이크는 기름 두른 팬에서 굽는다.

3.  연근은 은행잎꼴로 얇게 저며 썬다. 당근과 곤약, 두부는 채썬다.

4.  달군 팬에 곤약을 먼저 올리고 볶는다. 당근, 연근도 차례로 넣어 볶다가 간장과 조청으로 간을 한다.

5. 현미밥을 넣고 고루 섞이게 볶는다.

6.  도시락 바구니에 현미 볶음밥을 잘 담고 그 옆에 채식함박스테이크, 과일, 밑반찬을 곁들이면 완성!

[레시피ㆍ사진 제공=한국마크로비오틱협회]

박준규 기자/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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