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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혜 이혼, 쿨했던 가정관…“남편, 女파트너 있는 술집 가도 괜찮아”

  • 기사입력 2018-09-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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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결혼 11년차 배우 박은혜(40)가 협의 이혼해 이목을 끌고 있다.

14일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박은혜는 이달 초 남편과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다. 박은혜는 2008년 4월,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뒤 3년 만인 2011년 쌍둥이 형제를 출산했다.

박은혜는 과거 방송을 통해 남편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해 ‘여자 파트너가 있는 술집에 남편이 가도 되느냐’는 질문에 “나도 괜찮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아현은 “왜 괜찮아? 굳이 거기 아니더라도 술 마실 데가 엄청 많잖아”라고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박은혜는 “아니... 가게 되면 재밌을 거 아니야? 남자 입장에서. 그리고 남편이 이상한 행동을 안 할 것 같은데?”라고 설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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