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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층 구조의 역세권 오피스텔 ‘김포 풍무 넘버원리치안’ 눈길

  • 기사입력 2018-06-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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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짜임새 높은 설계로 공간활용도를 높이고 생활편의까지 갖춘 맞춤형 오피스텔들이 공급되면서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과거엔 전용면적이 작아 공간활용이 어려웠다면 최근엔 전용률을 높이고 틈새를 활용한 수납공간을 마련하는 등 공간활용도를 높인 오피스텔들이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풀옵션 생활시설과 조경ㆍ상가ㆍ계절창고 같은 다양한 부대시설을 함께 제공해 이용의 편리성을 더욱 높였다.

이 때문에 젊은 수요층을 중심으로 오피스텔이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덩치가 큰 아파트보단 부담이 적고 편의시설이 발달한 도심에 위치하며 대중교통시설이 가까워 이동하기 편리해서다. 집값이 급등해 내 집 마련이 중장기 계획이 되자 요즘 내 집 마련으로 가는 징검다리용으로 오피스텔을 찾는 신혼부부들도 늘었다.

이처럼 생활하기 편리한 아파트의 장점과 덩치가 작아 매입과 관리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은 오피스텔의 장점을 결합한 오피스텔들이 부동산시장에서 ‘아파텔’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변화로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 관심도 다시 커졌다. 저금리 저성장이 장기화되고 주택시장에 대한 정부의 규제도 까다로워지면서 주택 마련의 한 대안으로 떠오른 주거용 오피스텔로 투자자들이 눈길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아파트에 비해 비교적 적은 투자금으로 임대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장점도 오피스텔 투자 구미를 당긴다.

이런 가운데 핵심 입지요건과 가성비를 두루 갖춘 오피스텔이 선보여 눈길을 끈다. 김포 풍무2지구에 들어서는 ‘김포 풍무 넘버원리치안’으로 지하철역과 쇼핑몰이 가까운 역세권ㆍ몰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 4층~지상 10층, 오피스텔 192호실, 근린생활시설 1ㆍ2층 39호실 규모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19.89㎡ A타입(136실) 34.25㎡ B타입(16실), 19.71㎡ C타입(16실), 30.91㎡ D타입(8실), 19.55㎡ E타입(16실)로 다양하다.

모든 실이 복층 구조여서 편리하다. 복층은 같은 공간을 상층ㆍ하층으로 구분해 방 2개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2명 이상이 함께 이용하거나 용도를 달리하면서 공간의 구분과 공유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복층은 층고가 높아 개방감을 선사하며 계단 밑을 수납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어 공간활용도도 높여준다. 내부엔 가전ㆍ가구 같은 생활시설이 빌트인으로 설치돼 1ㆍ2인 가구가 이용하기에 좋다. 게다가 주변엔 이마트트레이더스ㆍ홈플러스ㆍ영화관ㆍ의료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이 발달해 편리하다.

특히 인근에 김포도시철도 풍무역이 내년에 개통될 예정이어서 서울을 오가기 더욱 편리해진다. 김포도시철도는 구래역에서 마산ㆍ장기ㆍ운양ㆍ걸포ㆍ사우ㆍ풍무ㆍ고촌ㆍ김포공항으로 이어지는 노선이다. 김포공항역에서 지하철 5호선ㆍ9호선ㆍ인천공항철도로 갈아타면 서울역과 강남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변에 김포한강로(신곡IC),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외곽순환도로(예정)가 있어 서울 도심과 주요 업무지구는 물론 수도권 곳곳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김포 풍무 넘버원리치안은 특히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해 가성비 높은 오피스텔로 평가 받고 있다. 대략 A타입은 1억3200만~1억3500만원 대, B타입은 2억1900만~2억2800만원 대, C타입은 1억3100만~1억3300만원 대, D타입은 1억8800만~2억100만원 대, E타입은 1억2000만~1억2500만원 대다. 역세권 오피스텔임에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김포 풍무 넘버원리치안 분양 관계자는 “김포 풍무2지구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근접해 김포공항은 물론 디지털미디어시티ㆍ마곡ㆍ여의도 등으로 출퇴근하기 편리한 위치”라며, “철도ㆍ도로 여건이 개선되고 있어 서울 접근성이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간활용도를 높인 오피스텔이 아파트를 대신하는 주거의 한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1ㆍ2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다”며, “이는 투자자 입장에서도 임대수요를 유치하기에 유리하다”라며 덧붙였다.


윤병찬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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