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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춘천마임축제’ 20~27일 수변공원 등 춘천전역에서

  • 기사입력 2018-05-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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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사)춘천마임축제(이사장 김중수)가 주최하고 춘천마임축제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춘천시의 대표 거리예술축제 ‘2018춘천마임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춘천 수변공원, 중앙로 및 춘천 전역에서 펼쳐진다.

올해 30년째를 맞는 춘천마임축제는 일상의 도시를 축제와 예술의 도시로 탈바꿈시킬 전망이다. 


올해 춘천마임축제의 컨셉은 스토리,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기존의 도시를 넘어 새로운 도시를 창조하는 비욘드 시티다. 춘천마임축제가 만드는 새로운 도시는 말 없는 공감을 통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회복, 생계형 공간을 예술적 공간으로 회복시키는 회복의 도시로 나아간다.

개막프로그램인 ‘물의도시;아!水라장’은 춘천의 문화적 자원과 스토리를 활용한 공연, 시민들이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공연이 진행된다. 춘천의 봄바람을 따라 여행하는 ‘봄의도시’는 23일, 24일 이틀간 춘천 문학공원이라는 장소에 모여 다같이 나들이를 즐기며, 아티스트에게 춤을 배워 함께 춰보는 시간을 갖는다.

축제가 진행되며 타오른 열기를 마음껏 태워버리는 ‘불의도시;도깨비난장’은 25일부터 3일간 밤샘난장으로 진행되어 마무리된다.

그 외 극장공연은 축제극장몸짓에서 21일, 22일 각 1회 공연으로, 작업실 안에서 방황하는 예술가의 모습을 창조적인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또한 신진예술가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자 올해 처음 신설되는 마임프린지는 22일 13시부터 22시까지 KT&G 상상마당 일대에서 진행된다.

춘천마임축제는 현대마임, 신체극, 무용극, 광대극, 현대서커스, 거리극, 야외 설치 퍼포먼스와 장소 특정형 공연 등 마임이라는 장르를 넘어 ‘몸, 움직임, 이미지’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수용하고 있는 공연예술축제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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