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미디어 정책
  • 문 대통령, 양승동 KBS 사장 임명안 재가

  • 기사입력 2018-04-06 12:27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양승동 신임 KBS사장에 대한 임명을 재가했다.

청와대는 이날 “한국방송공사 사장 임명안에 대한 문 대통령 재가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는 국회가 야당의 반대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재송부 요청시한인 5일을 넘기면서 문 대통령이 직권으로 임명한 것이다.


앞서 KBS이사회는 지난 2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거쳐 양승동 사장을 문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이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양 사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다만 청문회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 의혹을 놓고 자유한국당이 사퇴를 촉구하면서 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이 무산됐다.

양승동 신임 사장은 고려대 정외과 출신으로 1989년 KBS에 입사한 뒤 △추적 60분 △역사스페셜 △명견만리 등을 연출했으며 제21대 한국PD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양 사장의 임기는 고대영 전 사장 잔여 임기인 올해 11월 23일까지 약 9개월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 섹시 스타 린제이 펠라스의 독보적 볼륨감
    섹시 스타 린제이 펠라스의 독보적 볼륨감
  • 엄청난 볼륨감의 소유자... '카라 델 토로'
    엄청난 볼륨감의 소유자... '카라 델 토로'
  • '칸의 여인'
    '칸의 여인'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