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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 상승세 경북도청신도시, 새로운 창업으로 투자자들 ‘눈길’

  • 각 투자성향과 업종에 맞는 전문 컨설팅 필요
  • 기사입력 2018-03-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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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신도시가 경북도청 이전 2년 만에 인구 1만 4천명을 달성하고,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등 빠르게 신도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지난 2016년 3월 도청 개청식까지만 해도 도청과 도의회, 교육청, 초∙중학교만 존재할 뿐만 아니라 신도시 주변 곳곳이 공터와 공사가 진행중인 현장으로 삭막하기만 하였다. 그러나 경북도에 따르면, 2016년도 2천여 명이던 인구가 2017년 12월 8천여 명을 기록하며 크게 증가하였고, 올 2월 말 주민등록인구는 총 3천 9백가구, 1만 205명으로 집계되었다. 인구 증가 추세는 매월 1천여 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체 경제 인구 중 40대 이하의 인구가 약 82%를 차지하며 젊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이러한 인구의 증가는 주거시설 및 상업시설의 형성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북도청신도시에는 아파트 8개 단지(5천 657가구)가 들어섰고 3개 단지가 공사 중이며, 이들 아파트의 분양률은 84.8%에 달한다. 단독주택도 건축신고를 한 169채 가운데 120채는 공사를 끝냈고 한옥 주택단지는 전체 73필지의 분양을 마쳤다.

이 외에도 음식점, 학원, 마트, 금융, 미용 등 매월 1~20개의 신규 업체가 속속히 들어서고 약 1000여석 규모의 영화관과 400평 규모의 키즈카페 등의 입점이 예정되어있는 등 각종 생활편의 인프라가 빠르게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6월 새로운 경상북도 도지사의 취임도 경북도청신도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위한 투자자들의 눈길이 경북도청신도시로 모이고 있으며, 창업을 위한 주의 사항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북도청신도시에서 다년간 창업컨설팅을 운영중인 일등컨설팅 관계자는 “경북도청신도시에 투자를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은 각각의 투자 성향과 업종에 맞는 제대로된 컨설팅이 필요하다”며 “각 상가에 상주하는 직원들은 본인이 판매하는 물건에만 치우치는 경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컨설팅이 가능하고 신도신의 전반적인 부분을 확인할 수 있어야 혼란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경북도청신도시는 기타 수도권 인근에 있는 신도시와는 다르게 주변에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만큼 투자 손실의 위험이 적고 높은 교육환경과 쾌적한 환경의 신도시로 앞으로도 인구가 대거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많은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청신도시 전문 컨설팅업체 일등컨설팅은 다양한 투자처들과 업무 제휴를 맺고 투자자의 상황에 맞는 객관적인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도시에 대한 정보나 창업 상담 등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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