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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반에만 ‘3골 소나기’…맨시티, 바젤 잡고 상큼한 출발

  • 기사입력 2018-02-1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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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리그에서 독주를 멈추지 않는 맨체스터시티가 UCL 16강 1차 바젤과의 원정 경기에서도 날카로운 공격력을 선보이며 4-0으로 완승을 거뒀다. 2차전 홈경기를 가벼운 마음으로 치르게 됐다.

맨체스터 시티는 14일(이하 한국 시각) 새벽 4시 45분 세인트 야콥 파크에서 킥오프된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 바젤 1893전에서 4-0으로 대승했다. 전반 14분과 후반 8분 일카이 귄도안이 멀티골을 터뜨린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 18분 베르나르두 실바, 전반 23분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각각 한 골씩을 보태 이미 첫 경기부터 승기를 잡았다,

경기는 사실상 전반전에 끝나버렸다. 맨체스터 시티는 압도적 점유율을 바탕으로 이른 시간 득점에 성공하며 전반전을 원하는 대로 풀어갔다. 코너킥 상황서 귄도안이 머리를 대며 맨체스터 시티에 선제골을 선사했다.
맨체스터시티가 UCL 16강 1차 바젤과의 원정 경기에서도 날카로운 공격력을 선보이며 4-0으로 완승을 거뒀다. [사진=연합뉴스]

다급해진 바젤이 공격을 나서자 맨체스터 시티는 그 틈을 이용해 자유자재로 공격을 전개했다. 그 시간 속에서 B. 실바와 아구에로가 한 골을 더 추가했고, 맨체스터 시티는 전반이 끝났을 때 3-0으로 앞선 스코어라인을 받아들게 됐다. 후반전에 추가로 귄도안의 멀티골이 터지며 완승을 거뒀다.

이날 완승과 함께 맨체스터 시티는 예상대로 순조로운 여정을 이어 가고 있다., FA컵서 상대에 거친 파울을 당했던 르로이 자네가 바젤전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놀라운 회복력을 보였다. 부상 중인 가브리엘 제주스만 들어온다면 스쿼드는 더 완벽해 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경기로 로테이셩에 여유가 생긴 맨체스터 시티는 FA컵과 카라바오컵 결승에 더 집중할 기회를 갖게돼 ‘펩’ 감독이 몇개의 왕관을 들어 올릴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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