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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기다’ 고윤 출생비밀 알고보니…‘슈퍼 엄친아급’ 스펙 깜놀

  • 기사입력 2018-02-1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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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전작 tvN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천재 자폐아를 연기했던 배우 고윤이 웹드라마 ‘사랑, 기억에 머물다’에서 최고의 브레인해커를 연기하며 또 다른 캐릭터 변신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고윤은 또 미국 명문대를 수학한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의 막내 아들로도 알려져 ‘슈퍼갑 엄친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점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사랑, 기억에 머물다(연출·극본 황경성) 제작발표회에서 고윤은 상대방우 오하영, 송승국, 황소희 등과 참여, 연기 변신을 자신했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웹드라마 ‘사랑, 기억에 머물다’에서 천재 해커를 연기하는 고윤.[사진=OSEN]

이번 ‘사기다’에서 노진우 역을 맡은 고윤은 “전작에서 자폐아 천재였다면 이번에는 멀쩡한 천재다. 말고 잘한다”며 “그때는 ‘실제 자폐아 아니냐?’라고 하셨는데 멀쩡한 모습의 고윤을 보고 싶으시다면 봐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고윤은 한때 대권후보로 거명되던 자유한국당의 김무성 의원의 아들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88년생인 고윤은 김무성 의원의 1남2녀중 막내 아들이기도 하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있는 명문 사립대 리하이대학교 회계학을 전공한 걸출한 인재로 알려졌다. 

고윤은 2014년 4·24 재보권선거 당시 아버지 김무성 의원과 함께 투표장을 찾아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고윤은 드라마 ‘아이리스’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최근 영화 ‘국제시장’에서 단역인 현봉학을 맡기도 했다.

웹드라마 ‘사랑, 기억에 머물다’는 살인사건을 해결하면서 자신의 기억 속에 있는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SF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네이버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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