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미디어 정책
  • 규모 5.0 이상 지진땐 TV서 경보음·자막방송

  • 기사입력 2017-12-27 15:55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앞으로 규모 5.0 이상의 지진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방송사는 재난경보음을 TV를 통해 송출해야 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서면회의를 열어 재난방송 관련 고시 개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개정에 따라 방송사는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나 민방위 경보 발생 시 자체 중간확인과정을 배제하고 즉시 재난방송을 해야 하고, 시청자의 시선을 끌 수 있도록 기존 자막과 다른 형식을 활용한 자막을 화면에 내보내야 한다.

또 시각장애인이나 일반 국민이 재난 상황을 효율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정한 재난경보음을 송출하고 외국인을 위해 재난 발생시간, 재난명칭, 발생지역을 포함한 영어자막방송도 해야 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기다려라 여름아~
    기다려라 여름아~
  •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 이런 드레스?
    이런 드레스?
  • 테이프로 만든 예술
    테이프로 만든 예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