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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촌동지역주택조합, 2차 조합원 모집 눈길

  • 1차 조합원 모집 성공리에 마무리, 오는 12월 8일부터 2차 모집 나서
  • 기사입력 2017-12-08 11:00 |조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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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의 지속적인 부동산 관련 규제 대책이 발표되는 가운데, 안양시가 8.2 부동산 규제 대상에서 제외돼 화제의 중심에 섰다.

특히 평촌지역의 경우 교통은 물론 생활 인프라 조성이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10년 만에 재개발 설립인가도 나며 투자자와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많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6월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54-1번지 일원 필지에 조합설립인가 획득에 성공한 평촌동지역주택조합이 성공적인 1차 조합원 모집에 이어 2차 조합원 모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평촌동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지역주택재건축사업으로 진행되며, 25평형, 34평형 등 5개 동에 총 480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평촌동지역주택조합은 지난 8월말 완료된 1차 조합원 모집을 성공리에 끝낸 바 있다. 각종 호재와 평촌동의 이점 등이 더해지면서 조합원의 발길을 이끌 수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조합 사업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조합 자체의 특장점 때문이다. 지역주택조합은 지역 내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인 주민 20인 이상이 설립해 주택을 건립하는 제도로 저렴한 가격과 함께 전매제한이 없어 투자가치가 상당하다.

아울러 평촌동지역주택조합은 보통의 조합이 설립 전 조합비를 걷는 것과는 달리 설립 후 조합비를 징수하는 파격적인 사업 진행 방식을 도입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평촌동지역주택조합의 2차 조합원 모집은 지난 11월 15일부터 가계약 진행 중이며, 오는 12월 8일 사업현장에 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평촌동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평촌은 안양 호원지구 개발, 2030 안양도시기본계획, 4호선 인덕원역 복합 환승역 개발 등 다양한 개발호재 덕에 부동산 열기가 뜨겁다”면서 “평촌동지역주택조합과 함께 평촌 지역의 부동산 특장점을 누려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촌동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1월 23일 JTBC ‘TV정보쇼 알짜왕’에 서울을 대신할 안성맞춤 지역으로 소개되는 등 연일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김예지 기자 / yj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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