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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야크 ‘컴뱃 셔츠’, APEX 디자인 어워드 수상

  • 기사입력 2017-11-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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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는 자사의 ‘컴뱃 셔츠’<사진>가 ‘2017 폴라텍 APEX 어워드’에서 혁신적 및 독창적 솔루션을 구현해낸 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세계적인 프리미엄 섬유 솔루션 공급업체인 폴라텍이 주최하는 ‘2017 폴라텍 APEX 어워드(2017 Polartec APEX Awards)’는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기술을 통해 폴라텍 소재를 적용한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을 극대화 한 제품과 디자이너를 선정하는 디자인 어워드다.

지난 14일 폴라텍이 발표한 APEX 어워드 수상작은 블랙야크의 ‘컴뱃 셔츠’를 포함해 총 11개 제품으로 ‘컴뱃 셔츠’는 국내 브랜드 중 유일하게 어워드 수상 제품으로 선정되며, 아디다스, 아크테릭스, 버튼, 마운틴하드웨어 등 세계적 브랜드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번에 수상한 ‘컴뱃 셔츠’는 아웃도어는 물론 각종 스포츠 활동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셔츠로 폴라텍 파워 그리드 플리스를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어깨 등 마찰이 많이 일어나는 부위에는 코듀라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했다. 또, 대형 매쉬 소재의 가슴 주머니를 적용해 수납이 용이하고, 등판 코듀라 부위에 레이저 천공을 적용해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다.

‘컴뱃 셔츠’는 블랙야크의 유럽 및 글로벌 시장의 본격 진출을 위해 다년간의 필드테스트를 거쳐 출시된 글로벌 컬렉션 제품 중 하나다. 2016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SPO 2016’에서 아시아 제품 부문 골드 어워드를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이미 인정 받은 바 있다.

블랙야크 글로벌 관계자는 “블랙야크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R&D와 디자인 분야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제품들이 그 기능성과 디자인을 다양한 글로벌 어워드를 통해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브랜드와의 경쟁을 통해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력과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블랙야크가 되기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블랙야크는 최근 뉴욕 대표 스포츠 용품 매장인 ‘파라곤 스포츠(Paragon Sports)’에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 속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블랙야크의 파라곤 스포츠 입점은 국내와 다르게 전문점과 멀티샵 위주의 유통 구조를 가진 미국 시장 내 100년 전통의 스포츠 전문 매장에서 블랙야크 컬렉션을 선택하며 입점하게 된 국내 브랜드 최초의 사례로 매우 유의미하다. 또 어워드 수상제품인 ‘컴뱃 셔츠’를 포함한 블랙야크의 글로벌 컬렉션을 주력 아이템으로 내세워 세계 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 속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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