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욱 ‘리턴’으로 방송 복귀?…SBS측 “결정된 것은 없다”
[헤럴드경제=이슈섹션]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 측이 배우 이진욱 출연을 논의 중이고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12일 한 매체가 이진욱이 ‘리턴’ 남주인공 출연한다는 보도에 대해 SBS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논의하는 단계다. 결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리턴’은 상류층 자제들이 용의자로 떠오른 살인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드라마로, 배우 고현정이 여주인공 출연을 제안받았다. 이진욱은 극중 강력계 형사 독고영 역할로 제안을 받은 상황. 

이진욱이 ‘리턴’ 출연을 확정짓게 된다면 지난해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후 약 1년 7~8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앞서 이진욱은 지난해 7월 여성 A씨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가 ‘혐의 없음’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당시 이진욱 측은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맞춤 정보
    당신을 위한 추천 정보
      많이 본 정보
      오늘의 인기정보
        이슈 & 토픽
          비즈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