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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환 “이명박, 내 돈 가져갔다…200조 빠져나가”

  • 기사입력 2017-09-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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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이승환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이승환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명박 둑이 무너지고 있다”며 이 전 대통령을 향한 수사 촉구 관련 기사들을 링크했다.

이어 그는 “이명박은 내 돈을 가져갔다. 200조가 빠져나갔다”라는 글을 추가 게재하며 날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국정원 개혁위원회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된 명단에는 김규리의 예전 이름이었던 김민선을 비롯해 박찬욱, 봉준호, 김구라, 김제동, 김미화 등이 올랐다.

이에 이승환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정원이 작성한 ‘연예인 블랙리스트’ 명단과 관련한 기사를 링크한 뒤 “나 좀 넣어라 이놈들아!”라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명박 정부 블랙리스트 명단에는 소설과 이외수, 조정래, 진중권 등 6명, 문성근, 명계남, 김민선 등 8명, 이창동, 박찬욱, 봉준호 등 52명의 영화감독과 김미화, 김구라, 김제동 등 8명의 방송인, 윤도현, 신해철, 김장훈 등 5명 등 총 82명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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