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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갤러리]

  • 기사입력 2017-06-19 11:21 |이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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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겨진 이미지로 현대인의 삶을 비판하는 작가 서웅주의 개인전이 열린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가비는 서웅주 개인전 ‘Crumpled stripe’전을 개최한다. 화폭에 등장하는 구겨진 사진, 추상적 도형, 문자는 조작된 이미지에 쉽게 현혹되는 현대인을 상징한다. 6월 14일부터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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