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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노션, 대학생 참신한 아이디어 광고영상으로 제작

  • 기사입력 2017-02-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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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링 코스 시즌 6’ 우승팀 천 기저귀 대여에 대한 광고영상 제작 온라인 공개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이노션 월드와이드가 광고인을 꿈꾸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노션 멘토링 코스’(IMC) 시즌 6 우승팀의 광고 제작물을 공개했다.

IMC는 예비 광고인을 선발, 이노션의 광고 전문가들이 멘토가 돼 노하우를 전수하고, 기획과 제작은 물론 집행까지 직접 경험해 볼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적 기업이 생산 판매하고 있는 친환경 제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광고 기획안’에 대한 심사 결과 ‘멘토스’의 ‘천사맘 - 나는 이기적이다’가 지난해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나는 이 기저귀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는 이 광고는 사회적기업 ‘송지’의 천 기저귀 대여 서비스를 담고 있다.

‘천 기저귀 대여 → 기저귀 사용 → 사용 기저귀 수거 → 살균세탁 → 새 기저귀 대여’라는 순환시스템을 통해 피부 트러블, 위생걱정, 환경오염 등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멘토스팀은 관련 내용을 웹툰으로도 제작해 공개했다. 광고 영상과 웹툰은 유튜브, 송지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멘토스팀에는 동지영(24·성공회대 사회학)씨, 안예슬(23·동덕여대 시각디자인)씨, 이동훈(26·한양대 교육공학)씨, 이은지(22·홍익대 광고홍보학)씨, 정성헌(25·연세대 경제)씨 등이 참여했으며 이노션 임직원이 멘토링을 맡았다. 이노션은 전문적인 멘토링은 물론 광고 제작 및 집행 등에 필요한 지원금도 후원했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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