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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곤 폭행 목격자 “두남자 비아냥거리며 손가락질…李, 일방적으로 맞기만”

  • 기사입력 2017-01-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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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이태곤의 폭행시비 사건 목격자가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폭행 사건에 휘말린 이태곤의 폭행시비 사건을 다루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이태곤은 지난 7일 새벽 1시 경기도 용인의 한 치킨집 앞에서 남자 2명과 폭행시비가 붙어 코뼈가 금이가는 부상을 입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한밤’ 측이 만난 당시 상황 목격자는 “무섭더라. (얼굴이) 피범벅 돼서 (내가 피를) 닦아줬다”며 “그날 이태곤이 늦게 왔다. 닭 한 마리만 튀겨 달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폭행시비 붙은 남자 2명이) 비아냥거리고 손가락질 했다”며 “이태곤이 ‘내가 연예인이라 우습게 보이니?’ 하니까 때렸다”고 말했다. 이태곤이 먼저 계산을 끝내고 나가자 남성들이 뒤를 따라갔고 악수를 청하는 과정에서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이태곤의 지인은 “(이태곤은) 인터뷰를 할 수 없을 만큼 얼굴이 심하게 부었다. 이태곤은 때리지 않고 그냥 맞기만 했다”며 상대방의 일방적 폭행이라고 주장했다.

코 뼈가 부러졌다는 보도에 대해 묻자 “티가 날 정도로 맞았다, 근데 그걸 (대중에게)보여드릴 수가 없지 않냐”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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