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IR
  • 오리온, 5000원→500원 주식분할 결정

  • 기사입력 2016-11-22 16:49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오리온는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1주당 가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주식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는 분할 전 600만8299주에서 분할 후 6008만2990주로 늘어나게 된다.

매매거래정지기간은 2017년 5월 30일부터 7월 6일까지,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7년 7월 7일이다.

park@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레이첼 맥코드의 완벽한 몸매
  • 섹시 스타 린제이 펠라스의 독보적 볼륨감
    섹시 스타 린제이 펠라스의 독보적 볼륨감
  • 엄청난 볼륨감의 소유자... '카라 델 토로'
    엄청난 볼륨감의 소유자... '카라 델 토로'
  • '칸의 여인'
    '칸의 여인'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