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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블룸버그 ‘더인베스터’ 본격 서비스

  • 기사입력 2016-06-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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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nvestor.co.kr
외국인 한국투자 창구역할



신 개념 경제미디어 ‘더인베스터’ (THE INVESTOR)가 14일 출범했다.

더인베스터는 국내 최대 영자지 코리아헤럴드와 한글 경제지 헤럴드경제를 발행하는 (주)헤럴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 매체. 한국 경제의 또다른 ‘큰 손’, 해외 투자자들에게 한국 기업 및 한국 경제에 관한 뉴스를 신속, 정확, 공정하게 전달하게 된다.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14일 열린‘ 더인베스터’ 매체 설명회에 참석한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이 더인베스터의 향후 운영 계획과 비전 등을 진지하게 듣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더인베스터는 실적, 인수ㆍ합병(M&A), 기업공개(IPO) 등 한국 기업 관련 각종 뉴스와 공시를 실시간으로 영문으로 제공한다. 또한 해외 투자자들이 그동안 접하지 못한 한국 기업의 지배구조, 한국 경제를 움직이는 대기업 총수들에 관한 콘텐츠도 영문으로 서비스한다. 기술력은 있지만 해외 네트워크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ㆍ중견기업, 벤처 및 스타트업을 위한 해외 IR 창구 역할도 하게된다

이영만 (주)헤럴드 대표는 “한국은 세계 13위의 경제대국이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는 여전히 정보 사각지대나 다름없다”면서 “더인베스터는 한국 경제의 파수꾼으로서 한국 경제, 한국 기업들과 세계를 잇는 다리가 될 것임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더인베스터 매체설명회’에는 삼성ㆍ현대차ㆍSKㆍLG 등 국내 대기업 및 금융권 고위 관계자들과 존 슐트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대표를 비롯한 외국계 기업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 높은 기대와 관심을 보였다. 자세한 내용은 더인베스터 홈페이지(theinvestor.co.kr)를 참조하면 된다. 


이지윤 기자/jy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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