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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성훈, 日서 19억 짜리 슈퍼카와 등장
[헤럴드경제]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슈퍼카 라 페라리에서 내리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성훈 차 클라스”라는 제목의 글과 세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게시 된 사진에는 추성훈이 흰색 라 페라리에서 내리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추성훈은 라 페라리 뒤편에 서 있는 채 주변 사람에게 무언가를 건네고 있다. 차 번호판으로 봤을 때 해당 장소는 일본의 한 거리로 추정된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해 12월 24일 자신의 블로그에 “드디어 왔다. 라 페라리. 너무 흥분해서 목이 바짝 마르고 빈혈 기운이 있을 정도”라는 글과 함께 라 페라리를 배경으로 찍은 셀카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누리꾼들은 라 페라리가 추성훈의 애마다 아니다를 두고 설왕설래를 벌였다.

논란이 커지자 추성훈은 지난 1월 자신의 일본 블로그 아메바에 “얼마 전 라 페라리와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더라. (페라리는) 내게도 드림카다. 아는 사람이 살 때 기념 사진을 찍어주었다”며 자신이 슈퍼카 페라리를 구입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더 열심히 해서 언젠가 타고 싶다”고 덧붙여 페라리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라 페라리는 빨간색이다.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라 페라리는 흰색이다. 이 차량이 추성훈 소유의 것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라 페라리는 이탈리아 페라리가 만든 고성능 자동차로 가격이 무려 약 18억9000만 원에 달한다.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 나오자마자 모두 완판될 만큼 인기가 좋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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