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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론티켓, 김준수부터 브로콜리 너마저까지…단독판매 라인업 공개

  • 기사입력 2016-04-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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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국내 1위 음원사이트 멜론이 공연 티켓 사업에 뛰어들었다. 대형 콘서트는 물론 인디뮤지션의 다양한 공연까지 예고됐다.

멜론은 오는 25일 ‘멜론 티켓’의 공식 오픈을 앞두고 단독 판매 예정인 공연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탄탄한 팬덤의 XIA(시아)준수의 공연이 멜론 티켓을 통해 단독 판매된다. ‘2016 XIA 5th 아시아 투어 콘서트 in 서울’로, 예매는 29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김준수의 이번 공연은 오는 6월 11~12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여성 듀오 ‘옥상달빛’과 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단독 공연도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옥상달빛은 멜론티켓과 함께 올해로 3년째 맞이하는 전국투어 ‘2016 정말 고마워서 갑니다!’를 진행한다. ‘정말 고마워서 갑니다’는 장소와 공간 모두 팬들의 추천을 통해 이뤄져 옥상달빛과 더욱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이다. 멜론은 옥상달빛에 공연 지역을 추천하고 응원메시지를 전하는 ‘옥상달빛 응원 댓글 이벤트’를 5월1일까지 진행한다.

‘브로콜리너마저’의 ‘여름 장기공연-이른 열대야’ 단독판매도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멜론은 멜론티켓 정식 오픈을 앞두고 멜론 회원을 대상으로 ‘멜론티켓 오픈 임박-미션 이벤트’를 28일까지 실시한다. 또한 ‘뮤직스토리’서비스를 통해 지금까지 공개된 아티스트들의 공연 상세정보 및 하이라이트 예고, 공연의 감동을 배가시킬 공연 감상팁 등을 제공하고 있다.

멜론티켓에선 그간 멜론이 진행해온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인별 맞춤 공연 추천과 팬-아티스트 간의 연결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또 서버를 확충하고 결제 시스템을 간소화해 예매 과정의 불편을 줄인 것이 멜론 측의 설명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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