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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진국부터 신흥국까지 투자…글로벌 자산배분 쉽게 하는 방법은?

  • 기사입력 2015-12-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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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러 시대에 글로벌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미국 기준금리 인상으로 강달러가예상되면서 미국 등 선진국은 물론, 떠오르는 신흥국까지 해외 곳곳에 중ㆍ장기로 자산을 배분하려는 개인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22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 대형 증권사들의 글로벌 자산배분 상품이 안정적인 중ㆍ장기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출시된 신한 EMA는 펀드나 랩 포트폴리오를 이용해 다양한 국가의 해외주식, ETF 등에 자산을 배분할 수 있는 상품이다. E/DLS 등 여러 투자자산을 하나의 계좌에 담아 장기적으로 종합자산관리가 가능하다. 별도의 매매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추가비용 없고, 운용을 전문인력에게 일임하는 구조로 신속한 시장대응이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는 “투자자는 최소 4개 이상의 금융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EMA매니저’와 심층 투자상담을 통해 1대1 맞춤형 자산관리를 받으면서 글로벌 자산배분 투자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의 글로벌자산배분형 랩 서비스 ‘POP UMA’는 글로벌 금융상품의 포트폴리오로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종합자산관리 랩 서비스다. 펀드, 주식, ELS 등으로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후, 가입 후에는 시장 변화에 따라 더 적합한 상품으로 교체하는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개인투자자들도 글로벌 자산배분 투자에 접근이 용이하다.

삼성증권은 “초저금리로 인해 안전자산에서 투자형 자산으로 옮겨가는 머니무브 현상과 맞물려 최근 판매 잔고 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자산관리 전문가 역량을 기반으로 자산배분부터 상품선정, 시장 대응에 따른 사후관리까지 자산운용의 전 과정을 지원해주는 ‘글로벌자산배분 랩어카운트’를 출시해 지난해 2월부터 운용 중이다.

미래에셋증권 자산배분센터 글로벌자산배분팀 박건엽 팀장은 “국내 자산을 통해 매력적인 투자기회를 찾기 쉽지 않은 투자 환경에서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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