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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경기 용인시(시장 정찬민)는 오는 10월 23일 용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 예정인 ‘용인음식문화축제 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용인음식문화축제’는 시의 먹거리 정체성 확립과 대표음식 발굴 육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6년부터 개최, 올해 8회째를 맞는다.

이번 요리경연대회는 역사와 스토리가 있는 ‘용인밥상’과 산모와 태아를 위한 ‘태교밥상’ 등 2개 주제로 전국 일반음식점부와 일반·학생부 등 2부문에서 경연을 펼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용인시 생산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용인의 역사와 스토리가 있는 ‘용인밥상’을 선보이거나 태교도시 선포에 따른 특별한 ‘태교밥상’을 출품하면 된다.

지역 제한 없이 영업신고를 득한 전국 일반음식점, 일반인, 학생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서는 용인시홈페이지(www.yongin.go.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요리 설명서, 완성품 요리사진 2매 이상 등과 함께 각 구 위생관리팀이나 외식업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심사 후 부문별 10팀 씩 모두 20팀을 선발, 행사 당일 본선에서 요리 경연 후 최종 11팀에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자세한 문의는 용인시 위생축산과(031-324-2230)이나 처인구 외식업지부(031-332-4842)으로 하면 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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