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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희는 이렇게 공부했다”…스타들의 공부비법

  • 기사입력 2015-06-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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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공부 잘 한 연예인들이 자주 화제에 오르곤 했다. 스타로서의 부러움을 가진데다 공부까지 잘했다니 팬들의 사랑은 넘쳐난다.

많은 사람들은 이들 스타들은 어떤 식으로 공부를 했는지에 관심이 많다. 자신과 똑같은 방법으로 했을까, 아니면 그만의 특별한 방법이 무엇이었을까 등에 대해 궁금해 한다.

이미 여러 명의 스타들이 자신만의 공부비법을 소개했지만 다시 화제가 된 스타 8명의 공부비법을 소개해 본다.

사진=OSEN

▲김태희 “자기리듬에 맞춰라”

서울대 의류학과를 나온 김태희는 한 토크 콘서트에서 자신만의 공부비법을 밝힌 바 있다.

김태희는 먼저 자기리듬에 맞춰 공부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무조건 남이 좋다고 해서 따라 할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는게 좋다는 것. 또 하나는 싫어하는 과목도 포기하지 말자다. 김태희 자신은 수학을 좋아했고 사회는 싫어했다고 말했다.

▲서경석 “자신만의 암기규칙 만들라”

육군사관학교 50기에 수석입학한 개그맨 서경석은 자퇴 후 서울대 불문학과에 들어가 졸업했다.

그 만의 공부비법은 ‘평생 잊지못할 암기규칙’을 만드는 것이었다.

즉 임진왜란이 일어난 해를 암기하는 방법의 경우, 1592년이니까 외울 때 ‘이러구 있을 때가 아니다’라고 숫자와 비슷한 발음으로 문장을 만든 것.

▲박지선 “수업시간 졸지 마!”

고려대 교육학과 출신으로 ‘기본에 충실하자’다. 공부의 기본은 수업시간이라고 말했다. 박지선은 수업시간 만큼은 절대로 졸지않았다. 이에 열심히 하려는 자세가 중요한 동기였다고 덧붙였다.

▲김정훈 “10시간 할 공부 2시간으로 끝내라”

서울대 치의예과를 다니다 자퇴한 가수 겸 배우다. 고교시절 진주지역에서 모의수능 1등을 하리 만큼 공부를 잘했다.

그는 공부하는 시간의 양 보다 질적인 면을 강조했다. 가령 10시간 공부할 것을 2시간만 하고도 점수 잘 나오는 방법이 있다는 것.

▲송중기 “승부욕 가져라”

성균관대 얼짤으로 이름을 알린 송중기는 공부 비법으로 승부욕을 꼽았다. 그는 승부욕을 갖고 열심히 한 스타일이었다고 밝혔다.

▲윤소희 “난 필기광”

카이스트 출신 배우로 필기광이다. 선생님의 농담까지 필기할 정도로 집중했다. 이는 복습 때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

▲남지현 “선생님으로 변하라”

서강대 심리학과 남지현의 공부비법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선생님이 하듯 설명을 하듯 공부하면 과목에 대한 이해와 숙지력이 높아지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적 “수업시간에 집중해”

서울대 사회학과 출신인 이적은 수업시간 집중을 강조했다. 나중에 별도로 시간 내서 공부하는 것 보다 수업시간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었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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