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김선영 단독 콘서트 개최
[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뮤지컬 ‘위키드’, ‘지킬앤하이드’, ‘맨오브라만차’, 미스사이공’ 등에서 주역을 맡았던 뮤지컬 배우 김선영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선영은 2009년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이후 오랜만에 단독콘서트 ‘더 퀸스 러브레터(The QUEEN’s LOVE LETTER)’를 연다.

오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사랑이 테마다. 김선영이 직접 선곡한 넘버를 들려주고 토크를 통해 관객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뮤지컬 넘버뿐 아니라 평소에 즐겨 듣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곡해 실력있는 뮤지션들과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조용필, 이승환, 비, 세븐, 홍광호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콘서트를 연출해 온 김서룡 연출과 뮤지컬 ‘싱잉인더레인’, ‘공동경비구역 JSA’, ‘벽을 뚫는 남자’, ‘스팸어랏’ 등의 변희석 음악감독이 참여한다.

티켓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인터파크, 옥션, LG아트센터에서 오픈한다. (문의:1544-1555, 02-2005-0114)

s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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