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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또 1등 당첨자, "자동은 미친짓이야!" 충격고백!

  • 기사입력 2015-02-2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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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로또명당` 가입, 평균 13개월 꾸준히 로또 구매
- 1등 당첨자 총 34명 배출, 최고액 46억
  

왜 나는 로또 5등도 당첨이 안 되는 걸까. 30대 직장인 김 모 씨는 로또 추첨이 있는 매주 토요일 저녁이면 낙첨의 충격에서 좌절을 맛본다. 김 모 씨처럼 자꾸만 빗겨가는 행운이 야속하다면, 실제 1등 당첨자들의 사연 속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2015년에만 3명의 로또 1등 당첨자를 배출, 네티즌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국내 대표 로또복권 정보업체 사이트(lottorich.co.kr)에는 매주 새로운 1등 당첨자들의 사연이 올라온다. 해당 업체에서 공개한 실제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34명. 직업, 나이, 성별, 당첨금도 모두 다른 행운의 주인공들. 하지만 이들에겐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일명 `온라인 로또명당`으로 불리는 로또복권 정보업체 사이트에 가입해 당첨 예상번호 조합을 받아 로또를 수동구매했다. 실제로 최근 복권방에 가면 `자동이요~` 라고 외치던 풍경에서 최근에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보며 직접 마킹을 하는 모습이 많이 눈에 띈다.

또한 해당 업체(lottorich.co.kr)에서 탄생시킨 총 34명의 1등 당첨자들은 길게는 3년, 짧게는 한 달, 평균 13개월 정도 꾸준히 로또를 구매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당첨 비결은 `안 된다고 바로 포기하지 말고 소액으로 꾸준히 즐겨라`였다.

특히 지난 635회 유일한 수동 1등 18억 당첨자 최강원(가명, 40대 남성) 씨는 대형마트 계약직으로 일하던 중 로또 1등에 당첨된 것으로 밝혔는데, 당첨 직후 해당 업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자식에게는 가난을 물려주기 싫어서 로또를 시작했다"며 "인내심과 믿음을 가지고 묵묵히 로또를 구매한 끝에 결국 그렇게 꿈꿨던 1등에 당첨됐다"고 전했다.

놀랍게도 최 씨보다 2주 전에 당첨된 633회 1등 12억 당첨자 성차경(가명, 50대 여성) 씨 또한 해당 업체와의 인터뷰에서 `대형마트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성 씨는 인터뷰 당시 "남편의 사업 실패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일해야 했었다. 언젠가 가족들이 함께 살 집을 갖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매주 조금씩 로또를 구매했다"며 "매주 낙첨될 때마다 `내가 당첨이 안돼도 다른 더 어려운 사람에게 기부한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구매한 게 당첨의 비결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업체 홈페이지에는 앞서 소개된 최강원, 성차경 씨를 포함한 총 34명의 실제 1등 당첨자들의 후기와 인터뷰 영상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해당 업체는 이를 통해 국내 최초로 `KRI한국기록원`으로 부터 `로또 1등 당첨자 최다배출 기록 인증`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업체 홈페이지(lottorich.co.kr)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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