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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집밥 솔루션 제품’으로 건강↑ㆍ맛도 ↑

  • 기사입력 2015-02-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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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최근 직접 요리하는 즐거움과 음식을 나눠먹는 즐거움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집밥’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가족이 모두 모이는 설 연휴를 맞아 요리의 번거로움은 덜어주고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제품에 대한 인기가 더 높아지고 있다.

▶타파웨어, 건강하고 맛있는 밥 솔루션=우선 타파웨어 브랜즈는 건강하고 맛있는 밥을 취사부터 보관까지 도와주는 간편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타파웨어 브랜즈의 밥 솔루션. [사진제공=타파웨어 브랜즈]

쌀은 씻고 불리는 동안 30%, 조리 과정에서 다시 70%의 물을 흡수하므로 어떤 물을 사용하는지가 중요하다. ‘나노네이처 정수기’의 미네랄이 풍부한 물로 쌀을 씻고 밥을 지으면, 윤기 있고 건강한 밥을 먹을 수 있다. 이렇게 씻은 쌀은 열 효율이 뛰어나 단 7분만에 밥을 지을 수 있는 ‘레인보우 압력솥’에 안친다. 레인보우 압력솥은 고온∙고압 기능으로 조리시간을 단축시켜 줄 뿐만 아니라 영양소를 그대로 보존하여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려준다. 이렇게 준비된 레인보우 압력솥을 ‘원적외선 쿡탑’에 올려놓기만 하면 된다. 원적외선 쿡탑은 요리하는 사람의 건강까지 고려한 제품으로 가스레인지와 달리 유해가스가 배출되지 않아 쾌적한 주방 환경을 선사한다. 특히, 이 제품은 원적외선이 음식에 전달되어 더 건강하고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고 타이머 기능이 있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알아서 조리된다. 남은 밥은 전자레인지 용기인 ‘스마트 레인지’ 시리즈에 담아 냉동 보관한 후, 먹기 직전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갓 지은 것 같은 집밥을 언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필립스 한국형 그릴. [사진제공=필립스]

▶필립스와 함께 만드는 건강하고 맛있는 전골요리 솔루션=필립스의 ‘한국형 그릴’은 70℃에서 230℃까지 폭 넓은 온도 조절이 가능해 재료에 따라 맞춤 요리가 가능하며 재료가 눌러 붙지 않아 요리 초보자도 손쉽게 다양한 요리들을 만들 수 있다. 이 제품은 양면 그릴판으로 구성되어 있어 평판은 물론 홈이 있는 경사진 그릴판 활용까지 모두 가능하다. 또한, 그릴판의 경사가 기름기를 아래로 빠지게 하여 냄새와 연기를 최소화할 수 있어, 건강한 환경에서 조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8㎝ 높이의 전골 전용 팬을 제공해 갈비찜, 불고기 전골, 각종 탕국 등 손님 맞이에 중요한 메인 요리를 만들기에 좋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보관과 사용이 쉽고 식탁 위에 놓고 사용할 수도 있어 편리하다. 더불어, 본체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분리가 돼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손쉽게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이다.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 [사진제공=한경희생활과학]

▶한경희생활과학과 함께 만드는 건강하고 맛있는 구이요리 솔루션=한경희생활과학의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HO-1000)’는 할로겐 램프의 빛을 이용해 대기를 데워 전자레인지, 그릴, 오븐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복합오븐이다. 특히, 본체 전면이 유리로 돼있어 조리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오븐의 예열과 재료의 해동이 필요 없어 조리 시간도 단축시켜주고 전자파 대신 원적외선을 방출시켜 기름 없이 건강한 조리가 가능하다. 더불어, 타이머만 맞춰 놓으면 적정 온도와 시간 설정만으로도 쉽게 조리가 가능해 장시간 뜨거운 불 옆에 서있을 필요가 없다. 아울러 무소음 팬 모터를 사용해 소음까지 최소화했다. 이 제품은 가정에서 생선, 통닭, 삽겹살 등의 구이 요리를 하기에 좋고, 피자나 버터구이 옥수수 같은 간식거리 조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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