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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동제약 ‘레몬과 생강’ 인기…왜?

  • 기사입력 2015-02-0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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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은 겨울철 감기 예방에 좋은 과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특유의 톡 쏘는 신맛이 있어 겨울철 입맛을 돋구어준다. 레몬의 강한 신맛이 부담스럽다면, 알싸한 맛의 생강을 더해서 풍미를 살릴 수 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으로 알려진 생강은 겨울철 체온 유지에 좋은 겨울 제철 채소다. 생강을 얇게 썰어 레몬과 함께 설탕에 절여 ‘레몬생강청’을 만들어 수시로 즐기면 겨울철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된다. 레몬과 생강을 모두 손질해서 만드는 수고가 부담스럽다면, 레몬과 생강의 풍미가 살아있는 음료로 수분 보충을 하는 것도 좋다. 


광동제약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온장음료 ‘레몬과 생강’이 겨울철 건강음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감기 예방에 좋은 차 재료인 레몬과 생강의 농축액을 담은 이 제품은 100% 국산 생강농축액을 사용했다. 상큼한 레몬과 쌉싸름하고 깊은 생강의 풍미가 어우러졌고 시원한 냉장음료와 따뜻한 온장음료 모두 즐길 수 있다.

광동제약은 ‘레몬과 생강’ 300㎖ 용량 페트 제품으로는 최초로 일주일간 온장고 보관이 가능한 온장용 무균충전 아셉틱 PET 용기를 채택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웰빙의 영향으로 몸에 좋은 과일차의 맛을 선호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RTD 음료의 특성을 살린 점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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