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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역력 = 건강, 면역력 키우는 한방차 Top 3

  • 기사입력 2014-11-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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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본격적인 겨울이 다가왔다. 겨울이 다가와 제법 추워진 날씨 때문에 여기저기서 콜록콜록 기침소리가 자주 들리는 요즘 같은 시기일수록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자칫하다간 감기는 물론, 여러 가지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녹차’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녹차는 몸의 면역력을 길러주어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아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녹차에는 비타민C의 함유량이 많고 카테민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비만을 예방하는데도 효과를 보이고,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을 배출해내는 작용을 한다. 또한 녹차에는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성분으로 알려진 사포닌이 함유돼 있다. 녹차에는 면역세포의 반응을 촉진하는 물질이 들어 있다는 연구도 있어 겨울철 면역력 강화에 좋은 차다.


▶ 천연감기약 ‘유자차’

유자차는 대표적으로 감기에 걸렸을 때 먹으면 좋은 차다. 유자는 레몬의 3배나 되는 비타민C가 들어있어 감기 증상 완화에 좋다. 또한 유자의 리모넨 성분은 목의 염증과 기침을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감기 증상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또한 유자의 비타민C는 감기 증상은 물론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데, 유자는 멜라닌 세포의 활동을 억제해 잡티, 기미, 주근깨를 예방하며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고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피부 노화와 주름 생성을 막아준다. 일본에서는 목욕할 때 유자를 잘라서 목욕을 한다고 하는데, 피부가 매끈해지고 감기 예방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독성이 없는 ‘구기자차’

예로부터 구기자차는 건강에 좋은 차로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구기자차는 맛이 달고 성질이 평하며 독이 없으며 오랫동안 먹어도 중독성과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져 선조들이 집에서 달여서 물처럼 먹어왔다고 전해진다. 구기자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 회복 및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좋다. 또한 대표적인 효능으로 두통을 개선하고 감기를 예방하는데도 좋다. 이 외에도 구기자차는 오랫동안 복용하면 허리와 무릎이 아플 때, 눈 앞이 캄캄하고 아찔할 때, 폐결핵으로 인한 잦은 기침에 효능이 좋다고 한다.

/kt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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