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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고층 레지던스 호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23일 개장

  • 기사입력 2014-07-2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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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 또 하나의 국내 최고층 호텔이 들어섰다.

국내에서 가장 높은 인천 송도 동북아무역센터(NEAT)에 들어서는 레지던스 호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이다.

이 호텔은 23일 개장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68층 규모의 동북아무역센터 건물 중 36∼64층에 위치하고 있다.


이 호텔은 강남의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 이어 한무컨벤션이 운영하는 국내 두 번째 프리미엄급 레지던스 호텔이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원룸 개념의 스튜디오, 1∼4 베드룸, 펜트하우스까지 총 423개 객실로 구성돼 있다.


이 호텔의 객실에는 최고급 가전제품과 여유로운 주방공간이 완비돼 주거와 사무가 동시에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투숙객 전용 라운지, 레스토랑과 바, 대연회장, 비즈니스센터, 피트니스 센터, 키즈 플레이룸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투숙객과 함께 애완동물 반입도 허용된다.

무엇보다도 오크우드 호텔의 매력적인 강점 중 하나는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호텔의 위치가 송도국제도시의 랜드마크이자, 국내 최고층 건물인 동북아무역센터의 상층부에 있어 어느 객실에서나 이국적인 정취의 송도 풍경과 서해의 아름다운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오크우드 호텔은 인천공항에서 20분 거리에 있고 국제컨벤션 행사가 자주 열리는 송도컨벤시아 옆에 자리 잡아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개장 전 이미 2014인천아시안게임의 본부 호텔로 지정될 정도로 호텔의 시설과 서비스 역량을 인정받았다.

김성현 오크우드 인천 총지배인은 “객실이 다른 호텔 같은 등급의 객실보다 넓게 설계돼 투숙객이 더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최고의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해 오크우드가 인천을 대표하는 호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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