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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줌인리더스클럽> KDB대우증권, ‘고객가치+해외진출’로 차별화된 성장 전략 장착

  • 기사입력 2014-06-24 09:12 |김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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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차별화된 고객만족 서비스로 국내 자본시장을 이끌어온 KDB대우증권(대표이사 김기범)은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과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로 ‘리딩 컴퍼니‘의 지위를 지키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브로커리지 수익은 물론 종합자산관리, 자산유동화증권(ABS) 및 주가연계증권(ELS) 등 전사업부문에 걸쳐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지난해 프라이빗뱅커(PB)를 대상으로 ‘PB재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종합자산관리 역량을 한 단계 높였다. 또 ‘Think you very much‘란 슬로건이 보여주듯 매순간 변화에 유연하고 유기적으로 대응해 1분기 리테일 고객자산이 전년 동기 대비 14.2% 늘어나며 70조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같은 노력으로 KDB대우증권은 지난해 극심한 시장 침체를 딛고 올 1분기 턴어라운드에 성공, 영업이익 613억원(IFRS 연결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80%이상 웃도는 업계 최대 규모의 실적이다.

박혜진 교보증권 연구원은 “KDB대우증권은 국내 최대 자본력을 가진 증권사”라며 “일회성 요인들이 소멸됐고 비용효율화가 예상보다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KDB대우증권의 경쟁력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두드러진다. KDB대우증권은 현재 11개의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금융투자업계에서 가장 많다. 1984년 국내 증권사로는 최초로 일본 도쿄에 진출했다. 이후 뉴욕, 런던, 홍콩 등 금융 선진지역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2012년과 2013년 나란히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에 현지법인을 세웠다. 


특히 인도네시아 법인은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 대비 약 27% 급증하는 등 사업 경쟁력이 돋보이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날로 성장하는 인도네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브로커리지ㆍ자산관리ㆍ투자은행(IB) 등 다양한 분야의 인력을 파견, 인도네시아 최고의 종합증권사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 지역에서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글로벌 금융투자회사로서 사회적 책임도 충실히 하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해외법인 설립 외에도 미얀마 양곤에 레지던스 개발사업 금융주관사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지난 2월 업계 최초로 순수 해외헤지펀드와 전담중개서비스 계약(Prime Brokerage Agreement)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금융분야를 통해 해외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전담중개서비스 계약은 KDB대우증권이 미래 수익원 다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PBS비즈니스가 글로벌로 확대되는 의미를 가졌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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