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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랜차이즈 뷰티창업 아이템 탈모관리사업이 뜬다

  • 기사입력 2014-05-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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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경기불황과 고용불안으로 인해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의 숫자는 갈수록 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창업하는 외식업의 경우를 예를 들면, 전국 음식점수는 604,524곳으로 일본의 200명당 1곳, 미국의 500명당 1곳, 한국은 82.5명당 1곳으로 각 나라의 경제규모를 비교하더라도 우리나라의 자영업 비율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이중 절반이 5년내에 폐업을 하고 있고, 그 이후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자영업자들의 비율이 높아 큰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2014.3.25 tbc기사참조)

이처럼 창업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공존하는 최근 창업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사업분야가 하나 있다. 바로 탈모관리사업이다. 2011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탈모인구는 10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게 되었고, 인구 5명중 1명이 탈모로 고민할 정도로 탈모는 대중적인 질병으로 자리잡았다. 수요자가 증가하면 당연히 공급자도 증가하는 것처럼 탈모환자의 수 증가에 발맞춰 2013년부터 두피와 탈모를 관리하는 두피탈모센터들이 많이 생겨났다. 2013년부터 시작된 두피탈모센터의 창업열풍은 우리 주변에서도 이제는 두피탈모센터 매장을 쉽게 찾아볼 수 만들었고, 수많은 두피 프랜차이즈 본사와 브랜드, 그리고 매장들이 생겨났다. 이처럼 우후죽순 생겨나는 두피탈모센터들 사이에서 눈에 뜨는 브랜드가 하나 있다.

전국 46개매장, 브랜드운영기간 9년
2013,14 2년연속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 대상
2013년 중소기업청 프랜차이즈 육성지원사업 정부기관 지원 프랜차이즈 선정

랭키닷컴 모발관리분야 1위 등 화려한 수상과 인증경력을 자랑하는 ‘두피탈모센터 웰킨’이다. 2007년 브랜드 런칭 시 업계 최초로 저중가 가격대로 전문 두피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것과 두피관리에 대한 가격이 불투명하던 시장의 분위기와는 반대로, 가객 공개제를 시행해 합리적인 두피 시장을 선도했고, 브랜드 런칭 3년만에 현재 업계 1위로 올라섰다.

‘두피/탈모센터 웰킨’은 부설연구소를 운영하고 웰킨에서 사용하는 제품 기기 등을 자체개발 하는 등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업계 1위의 웰킨에서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두피관리창업을 위한 뷰티업계 현직대표와 여성 창업협회 회장의 실질적인 창업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특별 무료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무료 창업 강좌에는 뷰티관련 창업아이템의 전반적인 성공 가이드와 두피관리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가 소개된다.

이번 무료 강좌 1부에서는 한국 여성 창업 교육협회 권장우 회장이 전하는 ‘창업전문가와 함께하는 2014 성공창업가이드’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2부에서는 KAT한국두피모발 협회 부회장 겸 웰킨 두피탈모센터, 9년차 이브클라인 뷰티센터, 스마트뷰티센터를 운영중인 현직 뷰티프랜차이즈 대표가 밝히는 뷰티창업의 성공노하우와 실례사례를 들을 수 있다.

오는 24일에 개최되는 무료창업강좌는 선착순 예약으로 진행되며, 자사브랜드 비티엘 홈페이지 프랜차이즈 섹션 창업 무료강좌 신청 또는 코비스타 본사(02-322-1995) 전화로 예약신청이 가능하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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