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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라이앵글’, ‘닥터이방인’ ‘빅맨’과 치열한 월화극 접전

  • 기사입력 2014-05-1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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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이 SBS ‘닥터 이방인’, KBS2 ‘빅맨’과 치열한 월화극 접전을 벌이고 있다.

5월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한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은 전국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이 기록한 9.6%보다 2.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같은 날 동시간대 방송한 ‘닥터이방인’은 12.1%로 동시간대 1위, ‘빅맨’은 9.7%의 시청률로 2위를 기록했다. 앞서 ‘트라이앵글’은 첫회에 동시간대 정상을 차지한 뒤 현재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닥터 이방인’ ‘빅맨’과 결과를 알 수 없는 시청률 경쟁 중이다. 아직 세 드라마 모두 극 초반인 만큼 월화극 대결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트라이앵글’에서는 장동수(이범수 분)가 황신혜(오연수 분)와 함께 분노조절장애 치료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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