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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곡지구 '유림 트윈파크' 오피스텔, 견본주택 방문객 몰려

- 저렴한 분양가에 실용적으로 공간 구성돼 관심

최근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강남 등의 지역보다 가격이 저렴한 강서 마곡지구가 신흥 업무지구로 떠오르고 있다. 또 개발호재들로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유림종합건설㈜는 마곡지구 C16-1, 2BL에 건설될 유림 트윈파크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유림 트윈파크는 지하 4층 ~ 지상 10층, 2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 19.99㎡ 261실, 33.394㎡ 18실 등 총 279실이 공급된다.

서울 마곡지구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크기로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지구로 주목 받아 왔다. 현재까지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코오롱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31개, 중소기업 24개 총 55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마곡지구는 향후 상주인구 약 4만명, 유동인구 약 40만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유림 트윈파크는 5호선 발산역과 9호선 양촌향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광화문과 강남을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었다. 마곡지구 내 직장인은 물로 근거리 통근을 목적으로 하는 직장인까지도 임대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더불어 올림픽대로 및 강변북로, 인천공항고속도로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이다.

오피스텔 현장은 강서구의 기존 생활권과 인접해 있어 NC 백화점,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크, 강서우체국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그대로 향유할 수 있으며 마곡지구 개발완료 시 편의시설은 더욱 확충될 예정이다.

이 오피스텔의 층고는 2.5m로 상부수납으로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고,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하여 난방비 절약에 도움을 주어 불필요한 난방비를 줄여 준다. 2개 동의 트윈타워로 한 동짜리 오피스텔보다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고 편복도 사용으로 개인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유림 트윈파크는 20㎡ 이하는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된다는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6조 3항에 의거하여 19.99㎡ 261실이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그리고 전용 60㎡ 이하여서 2015년 12월 13일까지 취득세 면제 대상이다. 분양가는 최저 700만원대이다.

입주는 2015년 10월 예정이며, 발산역 2번 출구 이천이프라자 1층에 분양홍보관이 위치하고 있다.

문의 : 16 66-8981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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