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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영, 현아 ‘버블팝’ 완전 소화… ‘골반댄스’ 섹시미 발산

  • 기사입력 2014-01-3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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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야구여신 정인영 아나운서가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 못지 않은 섹시함을 발산했다.

31일 방송된 SBS ‘스타 VS 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이하 페이스오프)에서는 연예인들과 국민도전자 팀이 배틀을 펼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인영 아나운서는 현아의 솔로곡 ‘버블팝’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핫팬츠에 화이트 민소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채 무대를 꾸몄다.

8등신 미녀 정인영의 ‘버블팝’에 남성출연진이 박수를 보냈고 특히 허리춤을 선보일 때는 남자 출연진이 눈을 떼지 못하고 바라봤다.

한편 이날 걸스데이, B1A4, 스피카, 미쓰에이 민, 홍경민 등 실력파 가수들과 배우 박효준, 정인영 아나운서 등이 스타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배틀을 펼쳤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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