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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사 청, 롱샴 2014 SS 새 얼굴로

  • 기사입력 2014-01-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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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글로벌 잇걸이자 스타일 아이콘인 알렉사 청이 롱샴의 2014 SS 광고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알렉사 청은 2006년 케이트 모스를 시작으로 최근 네 시즌 동안 광고에 등장한 코코 로샤에 이르기까지 롱샴의 파워풀한 광고 이미지의 계보를 잇게 됐다.

남다른 패션 센스로 넓은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 알렉사 청은 모델뿐만 아니라, DJ, 저널리스트, TV 출연 등으로 영역을 넓혀 런던과 뉴욕에서 활동중이다. 영국 보그에서 객원 에디터 및 세 번의 표지 모델을 했던 그녀는 개인적인 습작, 드로잉, 사진 등을 담은 첫 책인 ‘IT’을 출간하기도 했다. 롱샴과 알렉사 청의 만남은 지난 9월 런던의 리젠트 스트리트 플래그 십 스토어 오프닝에 참석했을 때부터인 것으로 알려졌다.

롱샴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헤드인 마리사빈 르끌레끄는 “롱샴은 옵티미스틱 럭셔리(Optimistic Luxury)로 정의할 수 있다. 롱샴은 럭셔리가 패션을 사랑하는 활동적이고 도시적인 여성들의 일상 속에 한 부분이 되고자 한다. 알렉사 청은 이러한 우리의 비전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녀는 똑똑하고 재치가 넘치며 스타일리시 하다. 롱샴이 추구하고자 하는 활동과 에너지를 나타내는 그 자체다.”고 밝혔다. 

롱샴 2014 SS 광고 캠페인 [사진제공=롱샴]

이번 롱샴의 2014 SS 공고는 프랑스 동남부의 휴양지인 생트로페에서 이뤄졌다. 파리와 뉴욕에 이어, 전설적인 휴양지인 생트로페가 롱샴의 여유롭고 화려한 이번시즌 레디 투 웨어 컬렉션을 표현하기에 이상적이라는 이유에서다. 포토그래퍼 막스 바두쿨(Max Vadukul)은 늦여름의 아름다운 정취를 완벽하게 포착했으며, 알렉사 청은 스포티한 숏팬츠와 실크 드레스 및 롱샴을 나타내는 가죽 코트를 착용해 그녀만의 매력과 생기를 표현했다.

이번 광고의 또 다른 스타는 바로 ‘르 플리아쥬 뀌르’백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르 플리아쥬 뀌르’백은 이번 시즌의 메인 컬러인 레몬, 오렌지, 레드, 플래티늄 컬러로 등장한다.

알렉사 청의 모습은 www.longchamp.com및 SNS을 통해 2014년 2월에 만나볼 수 있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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